Marie 강사 추천합니다.

윤○배·2013. 3. 19.·조회 5474
두 달 전부터 전화영어 다시 시작해서
marie강사와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체리영어로 영어회화를 시작하고,
학원에서 외국인 강사와 그룹수업 그리고 작년 8월부터 11월까지
세달동안 필리핀어학원에서 공부한 경험이 있습니다.
전화영어를 다시 시작하게 된 이유는 어학연수 이후 한국에서
영어를 안쓰다보니 점점 영어를 잊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서둘러 시작하게 되었구요.
필리핀에서도 성별, 연령별 다양한 강사들과 맨투맨수업을 경험해봤는데요
그 때 느꼈던 것은 강사들마다 실력차가 있다는 점 이었습니다.
그리고 실력이 있는 강사일수록 학생들의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이 큰 것은 당연합니다.
Marie강사를 필리핀 현지 강사들과 객관적으로 비교해보았을 때,
상위권 강사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는 것 같습니다.
따갈리쉬 발음도 적고, 문법적으로 틀린 브로큰잉글리시를 사용하는 경우도 거의 없습니다.
무엇보다 맘에 들었던 것은 수업시간이 다 되어도 학생이 말하고자 하는 문장이 있으면
내일로 미루지 않고 끝까지 듣고 교정해준후에 수업을 끝내는 성실함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Marie강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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