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영어 추천합니다.
이○·2012. 10. 31.·조회 3299
수강한지 이제 6개월이 다 되어가는 거 같아요
반년동안 30분씩 꾸준히 했습니다.
영어로 말하는 것이 참 두려웠는데, 이제는 그렇게 두렵지만은 않구,
때로는 즐겁기도 합니다.
체리영어의 장점은 수강료가 저렴한 것과 강사님들이 친절하신 것 같아요
말을 계속 할 수 있도록 질문 많이 해주시고, 또 한국에 대해 잘알 고 있어서 이것저것
말할 거리들을 제시해주는 것이 참 좋았어요
가끔 정전 되거나 인터넷에 문제 생겨서 못할 때는 꼭 보충해주시고 성실합니다.
영어 말하기실력이 갑자기 늘거나 그렇진 않지만, 영어로 말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없어지는 것,, 리스닝 실력이 좋아지는 것,,, 계속해서 수강하면서 꾸준히 공부하고 싶어요~
반년동안 30분씩 꾸준히 했습니다.
영어로 말하는 것이 참 두려웠는데, 이제는 그렇게 두렵지만은 않구,
때로는 즐겁기도 합니다.
체리영어의 장점은 수강료가 저렴한 것과 강사님들이 친절하신 것 같아요
말을 계속 할 수 있도록 질문 많이 해주시고, 또 한국에 대해 잘알 고 있어서 이것저것
말할 거리들을 제시해주는 것이 참 좋았어요
가끔 정전 되거나 인터넷에 문제 생겨서 못할 때는 꼭 보충해주시고 성실합니다.
영어 말하기실력이 갑자기 늘거나 그렇진 않지만, 영어로 말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없어지는 것,, 리스닝 실력이 좋아지는 것,,, 계속해서 수강하면서 꾸준히 공부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