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리영어 후기1편 (2개월 차/주5일30분) **

mina·2023. 6. 20.·조회 374
체리영어 후기1편 (2개월 차/주5일30분)


친구의 추천으로 퇴근 후 자기 계발 겸 영어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다른 전화 영어에 비하여 가격이 저렴한 점이 좋았습니다.


타사에는 다양한 참여로 포인트를 제공하는 활동이 많았는데

저는 이런 부분이 선택 사항이 많아지면서 집중하지 못할 단점으로 받아 들여졌습니다.

((영어 공부를 올인 해야 할 학생이나 직업을 가진 분들에게는 장점이지만, 체력 없고 퇴근 후 지친 30대 직장인에게는 정신적 부담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첫 무료 레벨 테스트에서 영어 공부의 목적을 Marry 선생님이 물어보셨는데

그냥 한번쯤은 해보고 싶었고 특별한 목표는 없다고 전달을 했기에 (부족한 영어 실력으로 전달이 잘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ㅎㅎㅎ.)

수업은 ‘그래머 인 유즈’로 교재로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은 영어 시험이나 프리토킹을 원하시면 그에 맞춰 수업을 진행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수업이 끝난 후 틀린 문장을 고쳐주고, 발음 부분도 악센트를 알려 주는 평가서를 작성해 주어

어떤 문장이 틀리고 맞는 문장인지 수업이 끝난 후 다시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직 시작한 지 2개월 차에다 기본 베이스가 없던 터라 아직 유창함은 없지만

두 달 사이 문장을 읽을 때 불편하고 어색한 끊어짐은 많이 줄어든 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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