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리 영어 후기 2편 (3개월 차/주 5일 30분) **

mina·2023. 8. 5.·조회 366
** 체리 영어 후기 2편 (3개월 차/주 5일 30분) **



이번 3개월 차 체리 영어수업도 다음 주면 끝이 나네요 ㅎㅎ

7월 초 선생님이 바뀌었고

새로운 선생님 Abby 역시 텐션이 높고, 흥이 넘치는 분이라

이번 달 수업도 무사히 마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ㅎㅎ

(본인 MBTI는 I라는데 ... 믿을 수 없어요 ...)



수업이라 하면 부담스럽고 압박감이 들 텐데

친구와 수다 떠는 느낌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어

직장인들도 퇴근 후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강과 학원을 다니며 영어 공부를 하는 것보다는 느리겠지만...
영어에 대한 흥미를 이어나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제가 표현하고자 하는 내용을 더듬더듬 이야기하는 것도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기다려 주고,

서로 동시에 말이 나왔을 땐 항상 저를 먼저 배려해 주어 감사합니다!!




아직은 큰 변화 없는 영어 실력이지만

꾸준함의 열정을 믿고 계속해 볼 것입니다!!

언젠가.. 잘 하는 날이 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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