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테스트 한 후기
전○수·2013. 4. 16.·조회 2069
일단 재미있었다. 그리고 일단 선생이 필리핀 사람이다 보니 살짝 발음에 문제가 있었는데 뭐 그래도 사실 대화가 된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배울만하다.(사실 skype가 소리가 자꾸 끊기는 문제가 있었는데 그거야 현지로 가서 배우면 끝이니까.)
사실 근데 이 선생의 지식수준이 썩 좋지 못해서 정치사상사나 지리학이나 생물학,형이상학 등의 어려운 학문을 얘기하다
보면 지식의 밑천이 들어날 것 같다. 그렇게 느낀 이유는 여태까지 내가 수많은 선생들을 만나보았지만 한결같이 학교를 왜
안 가냐느니, 소개를 해보라느니 그런 상투적이고, 허례허식과도 같은 소리를 하면 그저그런 선생이라 느꼈는데, 여태까지
내 마음에 든 선생은 별로 없어서 요번에는 좀 재미를 느끼고 싶다. 사실 내엄마 말로는 이 선생이 영어를 정말 잘 한다고는
하는데 사실인 것 같다. 그런데 필리핀이나 인도에 거주 혹은 거기 현지인들 특유의 영어 발음이 아직 좀 남아있는 것 같은데
고쳤으면 좋겠다.
것 만으로도 충분히 배울만하다.(사실 skype가 소리가 자꾸 끊기는 문제가 있었는데 그거야 현지로 가서 배우면 끝이니까.)
사실 근데 이 선생의 지식수준이 썩 좋지 못해서 정치사상사나 지리학이나 생물학,형이상학 등의 어려운 학문을 얘기하다
보면 지식의 밑천이 들어날 것 같다. 그렇게 느낀 이유는 여태까지 내가 수많은 선생들을 만나보았지만 한결같이 학교를 왜
안 가냐느니, 소개를 해보라느니 그런 상투적이고, 허례허식과도 같은 소리를 하면 그저그런 선생이라 느꼈는데, 여태까지
내 마음에 든 선생은 별로 없어서 요번에는 좀 재미를 느끼고 싶다. 사실 내엄마 말로는 이 선생이 영어를 정말 잘 한다고는
하는데 사실인 것 같다. 그런데 필리핀이나 인도에 거주 혹은 거기 현지인들 특유의 영어 발음이 아직 좀 남아있는 것 같은데
고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