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수강후기입니다

Tim·2022. 9. 14.·조회 2184
19년 7월부터 시작해서 벌써 시작한지 3년이 되었네요

체리영어 이전에 몇 군데 다른회사의 전화영어(20분, 주 3일)을 했었는데
매번 선생님이 바뀌다보니 자기소개만 하다가 끝난경우가 많아서 별로 효과가 없었습니다

체리영어는 화상영어로 주 5회 30분으로 시작했고
처음 레벨테스트 하신 선생님과 지금까지 3년동안 쭉 하고있습니다

화상영어는 처음이라 부끄럽기도 했지만 선생님이 잘 이끌어주셔서 편하게 말할 수 있었고
지금은 거의 친구랑 이야기하는것처럼 재미있게 수업하고있습니다

체리영어를 하면서 직장을 다니면서도 매일 30분이라는 시간을 내서 영어공부하는 습관을 얻었고
그 동안 영어공부를 놓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어서 덕분에 올해 원하던 토익, 오픽 점수도 취득했습니다

저처럼 부끄러워서, 쑥스러워서 시작 못하셨던 분이나
영어 스피킹 공부는 하고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하시는분은
체리영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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