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입국심사에서 듣는 질문과 대답
표현 8개
해외에 도착해 입국심사대를 지날 때 듣는 질문은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미리 알아두면 당황하지 않습니다.
짧게, 사실대로 답하면 됩니다.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 1
What's the purpose of your visit?
방문 목적이 어떻게 되세요?
- 2
How long are you staying?
얼마나 머무르실 예정인가요?
- 3
Where are you staying?
어디에 머무르세요?
- 4
Do you have anything to declare?
신고하실 물품 있으세요?
- 5
Can I see your return ticket?
돌아가는 항공권 보여주시겠어요?
- 6
What do you do for work?
직업이 어떻게 되세요?
- 7
Are you traveling alone?
혼자 오셨어요?
- 8
Do you have a hotel booked?
호텔 예약해 두셨어요?
짧은 대화로 보기
What's the purpose of your visit?
Just traveling.
How long are you here for?
About five days.
Where are you staying?
At the Grand Hotel.
Okay, put your fingers here for me.
자주 하는 실수
방문 목적은 'Tourism' 한 단어로만 답해도 문제없습니다.
다만 'Just traveling.'이나 'I'm here on business.'처럼 짧은 문장으로 말하면 더 자연스럽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2: 체류 기간을 물을 때 'I stay'라고 현재형으로 말하는 실수가 많습니다.
미래 계획이므로 'I will stay'를 사용하세요.
신고 항목 질문에는 반드시 실제 소지품에 맞춰 답하세요.
없으면 'No, nothing to declare.', 있으면 'Yes, I have some food items.'라고 하면 됩니다.
식품·육류·과일·씨앗·현금 한도는 나라마다 규정이 다르고, 캐나다나 호주처럼 식품 신고를 엄격히 요구하는 곳도 있습니다.
신고할 것이 있는데 없다고 답하면 벌금을 물 수 있으니 숨기지 마세요.
오늘의 연습
내일 있을 입국심사를 상상하며 'I will stay for one week' 문장을 크게 세 번 읽어보세요.
이 표현, 실제로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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