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자기소개, 세 문장으로 끝내기
표현 18개
수강생 여러분은 처음 만나는 사람 앞에서 긴 자기소개를 하다 보면 오히려 핵심을 전달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가장 효과적인 3문장 구조를 사용하여 명확하고 기억에 남는 자기소개를 만드는 법을 배워보겠습니다.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 1
I'm a software engineer
been doing it about five years.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5년쯤 일했어요.
- 2
I mostly build iOS apps.
주로 iOS 앱을 만듭니다.
- 3
I'd love to work together sometime.
앞으로 같이 일하게 되면 좋겠습니다.
- 4
Hi, I'm Minji
I'm a graphic designer. — 안녕하세요, 민지예요. 그래픽 디자이너입니다.
- 5
I studied visual arts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서울대에서 시각예술을 전공했어요.
- 6
I like taking messy visual problems and making them work.
복잡한 시각적 문제를 정리해 풀어내는 걸 좋아해요.
- 7
I'm David
I'm studying biology. — 데이비드예요. 생물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 8
I'm really into marine ecosystems and conservation.
특히 해양 생태계와 보전에 관심이 많아요.
- 9
I'm hoping to put that to use during my internship.
인턴십에서 그 지식을 써 보고 싶어요.
- 10
I'm Sarah
I've been in sales for ten years. — 사라예요. 영업 일을 10년 했습니다.
- 11
What I'm best at is keeping key clients around long-term.
주요 고객과 오래 가는 관계를 만드는 게 제 강점입니다.
- 12
I'd be excited to bring that to your team.
그 경험을 팀에 보태고 싶습니다.
- 13
I'm James
I just graduated in computer science. — 제임스예요. 컴퓨터공학을 막 졸업했습니다.
- 14
I did a bunch of coding competitions in school.
학교 다니면서 코딩 대회에 여러 번 나갔어요.
- 15
I'm really hoping to start out here as a junior developer.
여기서 주니어 개발자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 16
I'm Emma
I do HR at a tech company. — 엠마예요. 테크 회사에서 인사 업무를 합니다.
- 17
I handle hiring and employee benefits.
채용과 직원 복지를 맡고 있어요.
- 18
I think I'd be a good fit here.
제가 이 회사 분위기와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짧은 대화로 보기
Nice to meet you. Tell me a little about yourself.
Sure — I'm a marketing specialist, mostly digital campaigns.
Interesting. What are you looking for right now?
I'd like a chance to lead bigger projects.
We might have a couple of roles that fit.
자주 하는 실수
대화 예시
자주 하는 실수
1.
너무 많은 세부 사항을 나열하여 핵심이 흐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첫 문장에서 이름만 말하고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지 않고 장황하게 설명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3.
마지막 문장에 너무 공격적이거나 부적절한 요구사항을 포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신의 직업과 관심사, 그리고 현재 목표를 반영한 3문장 자기소개를 작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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