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픽 롤플레이 상황별 대처 표현
표현 9개
오픽 시험에서 질문이 예상과 다르거나 갑자기 복잡한 상황을 맞닥뜨렸을 때, 당황하지 않고 시간을 벌며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표현들을 정리했습니다.
이러한 표현은 답을 잊었을 때나, 상대방의 말을 명확히 이해하지 못했을 때 매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예문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 1
Sorry, I didn't quite catch that. Could you repeat it?
죄송해요, 잘 못 들었어요.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 2
That's a tough question. Let me think about it for a second.
어려운 질문이네요. 잠시만 생각해보겠습니다.
- 3
I'm not entirely sure about that, but I guess...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확신이 없어요. 하지만 추측컨대...
- 4
Could you give me a little more context?
조금 더 상황을 설명해 주시겠어요?
- 5
I see what you mean, but from my perspective...
이해합니다. 하지만 제 관점에서는...
- 6
Hold on a sec. Let me get my thoughts together.
잠깐만요. 생각을 정리해 볼게요.
- 7
To be honest, I haven't thought about that much.
솔직히 말해서, 그 부분은 크게 고민해 본 적이 없네요.
- 8
Let me rephrase that to make sure I understand.
제가 이해한 게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다시 말씀드릴게요.
- 9
I'm a bit stuck on this one. Can we move on?
이 부분에서 막혔네요. 다른 질문으로 넘어가도 될까요?
짧은 대화로 보기
So, what do you usually do on the weekends?
That's a great topic. I love spending time outdoors.
Interesting. But what if you have bad weather?
Oh, I see. Well, if it rains, I usually stay home and catch up on reading.
Got it. Thanks for sharing that.
You're welcome. It was nice talking to you.
자주 하는 실수
대화
자주 하는 실수
'Sorry, I don't understand'라고만 하면 너무 단호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I'm not sure I follow'나 'Could you clarify?'처럼 부드럽게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Stop talking'이나 'Hurry up' 같은 표현은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이는 매우 무례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대신 'Please bear with me'나 'Just a moment'를 사용하세요.
문장을 중간에 끊어서 'Umm...'이나 'Ah...' 같은 소리로만 채우지 마세요.
이는 자신감이 없어 보이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적절한 연결어를 사용하여 문장을 완성하는 연습을 하세요.
오늘의 연습
질문을 받았을 때 3초간 생각하기 위해 쓸 수 있는 자연스러운 한국어 번역을 적어보세요.
이 표현, 실제로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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