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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픽 자기소개 때 쓸 수 있는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과 팁

표현 9개

오픽 테스트의 첫 문장인 자기소개는 단순히 이름을 말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듣는 이에게 친근함을 주고 질문을 이어갈 수 있는 거점이 되어야 합니다.

너무 딱딱한 이력서 스타일보다는, 일상 대화에서처럼 가볍고 솔직하게 자신의 현재 상태와 관심사를 전달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I am'으로 시작하는 문장을 반복하기보다, 축약형을 사용해 리듬감을 주는 게 중요합니다.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1. 1

    My name is Minji, but everyone just calls me Jini.

    저는 민지라고 하지만, 다들 지니라고 부릅니다.

  2. 2

    I’m currently working as a graphic designer at a small tech startup.

    저는 작은 테크 스타트업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어요.

  3. 3

    I grew up in Busan, but I’ve been living in Seoul for about five years now.

    부산에서 자랐지만, 지금은 서울에 오서 약 5년째 살고 있어요.

  4. 4

    I’m a huge fan of indie music and usually spend my weekends at local gigs.

    인디 음악 팬이라 보통 주말에 근처 라이브 클럽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5. 5

    When I’m not working, you can probably find me hiking or trying out new cafes.

    일이 아닐 때는 등산을 하거나 새로운 카페를 찾아다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어요.

  6. 6

    I’m really excited to share a bit more about myself and answer your questions.

    저에 대해 더 자세히 이야기하고 질문에 답하는 게 정말 기대돼요.

  7. 7

    Let’s just say I’m a total foodie who loves spicy food almost as much as I love sleeping.

    제가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잠자는 걸 거의 못 해먹을 정도로 매운 음식을 즐긴다고 말해요.

  8. 8

    I recently picked up photography as a hobby, and I’m trying to get better at it.

    최근에 취미로 사진을 시작했는데, 좀 더 잘 찍고 싶어요.

  9. 9

    I’m looking forward to chatting with you today.

    오늘 대화하는 거 정말 기대돼요.

짧은 대화로 보기

나

Hi, my name is Taeyang. I’m a software engineer.

직원

Nice to meet you, Taeyang. What do you do for fun?

나

Well, I’m really into cooking lately. I try to make Italian food every weekend.

직원

That sounds delicious. Do you have a favorite dish?

나

Definitely pasta carbonara. I think I could make it better than most restaurants.

직원

I’m jealous! Thanks for sharing that.

자주 하는 실수

  • 오픽에서 너무 긴 문장을 쓰려다 문법 실수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I have a hobby which is...' 같은 복잡한 구조보다는 'I like ~ing'이나 'I’m into ~'처럼 단순하고 명확하게 말하는 게 점수에 더 유리합니다.

    또한, 자기소개 마지막에 질문을 유도하는 문장을 넣지 않으면 대화가 끊기기 쉽습니다.

    'What about you?'처럼 상대방에게 물어보는 게 아니라, 테스트 상황에서는 'I’m happy to answer any questions' 정도로 마무리하는 게 안전합니다.

    또 다른 흔한 실수는 지나치게 공식적인 어휘를 쓰는 것입니다.

    'I reside in...' 대신 'I live in...'이라고 말하는 게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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