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이나 관공서에서 할 일 정돈하기
표현 10개
은행이나 관공서에서는 서류 준비와 대기 시간이 중요한데, 미리 어떤 말이 필요한지 알아두면 당황할 일이 줄어듭니다.
특히 담당 직원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물어볼 때 유용한 표현들을 준비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 1
I’d like to open a new checking account.
새 통장을 열고 싶어요.
- 2
Can I withdraw some cash from my account?
계좌에서 현금을 인출할 수 있나요?
- 3
I need to fill out this form.
이 양식을 작성해야 해요.
- 4
Do I need to bring any ID?
신분증 같은 게 필요하나요?
- 5
I’d like to deposit this check.
이 수표를 입금하고 싶어요.
- 6
What documents do I need for a passport application?
여권 발급에 어떤 서류가 필요해요?
- 7
I’m here for my appointment.
예약한 시간 맞춰 왔어요.
- 8
Can I speak to someone about my loan?
대출 관련해서 사람 말씀 좀 들을 수 있을까요?
- 9
I’d like to close this account.
이 계좌를 해지하고 싶어요.
- 10
Is there a longer line over there?
저기 줄이 더 긴가요?
짧은 대화로 보기
Hi, I have an appointment for a passport renewal.
안녕하세요, 여권 갱신 예약했어요.
Sure, do you have your current passport?
네, 현재 여권 있으신가요?
Yes, here it is. Do I need to fill out another form?
네, 여기 있어요. 또 양식을 작성해야 하나요?
Yes, this one. Please use a blue pen.
네, 이거요. 파란색 펜으로 써주세요.
Okay, I’ll fill this out right away.
알겠어요, 바로 작성할게요.
자주 하는 실수
많은 사람들이 'I want to open'이라고 해서 좀 더 직접적인 인상을 주곤 하는데, 'I’d like to'가 훨씬 더 정중하고 자연스럽습니다.
또한 'paperwork'라고 단순히 말하기보다 'fill out a form'이나 'complete the application'이라고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ID'라고만 할 때는 'photo ID'나 'social security card'처럼 어떤 신분증인지 구체적으로 언급하면 오해가 줄어듭니다.
오늘의 연습
은행에서 예금 통장을 새로 만들고 싶다고 말해 보세요.
이 표현, 실제로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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