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사를 써서 부드럽게 요청하고 거절하는 법
표현 10개
조동사를 사용하면 명령처럼 들리지 않게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요청하거나 거절할 수 있어요.
특히 'Could', 'Would', 'Can'을 적절히 섞어 쓰면 훨씬 자연스럽고 정중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 1
Could you tell me where the nearest restroom is?
가장 가까운 화장실이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 2
Would you mind sending me the file later today?
오늘 늦게라도 파일을 보내주실 수 있나요?
- 3
Can I ask you a quick question about the meeting?
회의 관련해서 잠깐 질문해도 될까요?
- 4
Would it be possible to reschedule our call for tomorrow?
내일로 우리 미팅 시간을 조정해 줄 수 있을까요?
- 5
Could I possibly borrow your pen for a moment?
잠깐만 당신 펜을 빌려 쓸 수 있을까요?
- 6
Would you be able to check this email before I send it?
이 이메일 보시기 전에 한 번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
- 7
Can we push the deadline back by a day?
마감일을 하루 미룰 수 있을까요?
- 8
Would you like me to help you with the presentation?
발표 준비 도와드릴까요?
- 9
Could you please let me know if you have any concerns?
혹시 걱정되는 점이 있으시면 알려주실 수 있나요?
- 10
Would it be okay if I joined the meeting remotely?
제가 원격으로 미팅에 참여해도 괜찮을까요?
짧은 대화로 보기
Would you mind if I opened the window?
Not at all, go ahead.
Thanks. Also, could you send me the schedule?
Sure, I'll email it to you right now.
That would be great. Thank you so much.
No problem at all. Let me know if you need anything else.
자주 하는 실수
'Can you give me water?'라고 하면 너무 직접적이고 무례하게 들릴 수 있어요.
'Could'나 'Would'를 써서 문장을 시작하세요.
'Will you do this?'는 강한 의사를 나타내므로 부탁할 때는 'Would you be able to...'나 'Could you...'가 더 적절해요.
'Please'를 문장 끝에 무조건 붙이는 습관을 버리세요.
조동사 자체가 이미 공손함을 담고 있으므로, 'Could you open the door, please?'보다는 'Could you open the door?'가 더 자연스럽고 깔끔합니다.
오늘의 연습
친구에게 약속을 하루 미루고 싶을 때 'Would'를 사용해 문장을 하나 만들어 보세요.
이 표현, 실제로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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