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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직업과 현재 맡은 일을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방법

표현 10개

한국에서는 직급이나 직함을 먼저 언급하는 경향이 있지만, 미국에서는 주로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를 설명하거나 현재 수행 중인 구체적인 업무를 언급하는 방식이 더 일반적입니다.

특히 1차원적인 직함 나열보다는, 그 역할이 어떤 가치를 창출하는지 혹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짧게 언급하면 상대방이 더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1. 1

    I’m in charge of the marketing team.

    마케팅 팀을 이끌고 있어요.

  2. 2

    My job is mostly about coding new features.

    제 일은 주로 새로운 기능 코딩하는 거예요.

  3. 3

    I work as a freelance graphic designer.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어요.

  4. 4

    I handle customer support for the app.

    앱 고객 응대를 담당하고 있어요.

  5. 5

    I’m currently working on the Q3 budget plan.

    지금 3분기 예산 계획 작업 중이에요.

  6. 6

    I specialize in digital marketing strategies.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전문으로 해요.

  7. 7

    My role involves managing client relationships.

    제 역할은 고객 관계 관리를 포함해요.

  8. 8

    I’m an entry-level software engineer.

    주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예요.

  9. 9

    I oversee the entire production process.

    전체 제작 프로세스를 총괄하고 있어요.

  10. 10

    I’m responsible for social media content.

    소셜 미디어 콘텐츠 담당이에요.

짧은 대화로 보기

나

So, what do you do for a living?

그럼 직업이 뭐예요?

상사

I manage the sales department.

영업부서장을 맡고 있어요.

나

That sounds exciting. What’s your main focus right now?

흥미로워 보이네요. 지금 가장 집중하는 부분이 뭔가요?

상사

Mostly closing deals with new clients.

주로 신규 고객과 계약 맺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나

Nice. I’m in charge of our social media campaigns.

좋네요. 저는 우리 소셜 미디어 캠페인을 담당하고 있어요.

상사

Oh, that’s cool. Good luck with the launch!

오, 멋지네요. 출시 잘 되시길 바랄게요!

자주 하는 실수

  • 직함만 외우지 말고, 실제로 하는 일을 동사 형식으로 설명하세요.

    예를 들어 'I am a manager'보다 'I manage the team'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 과장되거나 복잡한 전문 용어를 남용하지 마세요.

    'I facilitate cross-functional synergy' 같은 말보다는 'I help teams work together'라고 하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 현재 진행형과 단순 현재형을 혼동하지 마세요.

    상시적인 업무는 단순 현재형(I work, I handle)을, 지금 진행 중인 특정 프로젝트는 현재 진행형(I’m working on)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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