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계약과 집 구할 때 쓰는 실전 표현 가이드
표현 10개
집을 보거나 계약할 때 필요한 핵심 표현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실제 부동산 현장이나 중개인과 대화할 때 바로 쓸 수 있는 자연스러운 구어체 위주로 구성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 1
Can I schedule a viewing for this weekend?
이번 주말에 집 보러 가도 될까요?
- 2
Is the rent all-inclusive?
월세가 관리비 포함인가요?
- 3
What’s the security deposit amount?
보증금이 얼마인가요?
- 4
Are utilities included in the rent?
전기, 가스 요금도 월세에 포함되어 있나요?
- 5
Is the apartment pet-friendly?
반려동물 키우면 안 되나요?
- 6
When is the earliest move-in date?
가장 빨리 입주할 수 있는 날짜가 언제인가요?
- 7
Can I see the utility bills for the last few months?
최근 몇 달 전기세, 수도세 고지서 보여줄 수 있나요?
- 8
Is there a lease term requirement?
최소 계약 기간이 정해져 있나요?
- 9
What’s the penalty for breaking the lease early?
계약을 일찍 끊으면 위약금이 어떻게 되나요?
- 10
Can I sublet the place if I move out?
이사 가면 방을 다시 빌려줄 수 있나요?
짧은 대화로 보기
I’m interested in the two-bedroom unit.
그 투룸 아파트에 관심 있어요.
Sure, I can send you the photos and floor plan.
네, 사진과 평면도를 보내드릴게요.
Does it come furnished?
가구 다 들어와 있나요?
It’s empty, but you can bring your own stuff.
비어 있어서 직접 가져오셔야 해요.
How much is the holding deposit?
예약금은 얼마인가요?
It’s one month’s rent.
월세 한 달분이에요.
자주 하는 실수
실수 1: 'Can I see the house?'라고만 하면 너무 광범위할 수 있어요.
구체적인 물건이나 호수를 언급하면 더 정확합니다.
'Can I see Unit 402?'라고 하세요.
실수 2: 'Is the price cheap?'라고 묻지 마세요.
부동산에서는 'affordable'(합리적인 가격의)나 'below market price'(시세보다 낮은)라는 표현이 더 전문적으로 들립니다.
실수 3: 계약서 관련 질문할 때 'Can I read the contract?'보다는 'Can I review the lease agreement?'라고 하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오늘의 연습
중개인에게 보증금과 월세 조건을 묻는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이 표현, 실제로 써 보세요
10분 무료 체험 수업에서 강사와 직접 연습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무료 체험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