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 해독과 암호의 비밀에 대해 이야기하기
표현 10개
(1) 이 표현을 언제 쓰는지 두세 문장
보안, 해킹, 스파이물, 혹은 기술 관련 대화에서 암호의 복잡성이나 해독 가능성을 논할 때 유용합니다.
특히 '암호를 깨다', '보안이 약하다', '비밀을 유지하다' 같은 개념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싶을 때 참고하세요.
(2) 표현 8~10개.
각 줄은 정확히 'English sentence — 한국어 뜻' 형식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 1
The password is way too easy to crack.
이 비밀번호는 너무 뚫리기 쉬워.
- 2
We need to beef up our security.
보안을 강화해야 해.
- 3
It’s a cipher that’s nearly impossible to break.
거의 해독할 수 없는 암호야.
- 4
They’re trying to decode the secret message.
그들은 그 비밀 메시지를 해독하려고 애쓰고 있어.
- 5
That encryption is top-notch.
그 암호화 기술은 최고야.
- 6
The key was hidden in plain sight.
열쇠는 눈에 띄는 곳에 숨어 있었어.
- 7
It’s a dead giveaway who wrote it.
누가 작성했는지 알 수 있는 결정적 단서야.
- 8
We need to keep this under wraps.
이 일은 비밀에 부쳐야 해.
- 9
The algorithm is too complex to figure out.
알고리즘이 너무 복잡해서 추측할 수 없어.
- 10
They cracked the code in minutes.
그들은 몇 분 만에 코드를 풀었어.
짧은 대화로 보기
Did you hear they finally cracked the code?
그들, 마침내 코드를 풀었다고 들었어?
Yeah, it took them less than an hour.
응, 1시간도 안 걸렸대.
I thought it was supposed to be unbreakable.
그거 안 뚫린다고 하지 않았나?
Well, the security was weaker than we thought.
음, 보안을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약했나 봐.
We really need to beef up our system.
우리 정말 시스템 보강해야 해.
I agree. Let’s get a stronger encryption.
동의해. 더 강력한 암호화를 도입하자.
자주 하는 실수
(3) 짧은 대화 5~6줄.
각 줄은 '나: English sentence' 또는 '직원: English sentence' 처럼 한국어 화자 표시로 시작한다
(4) 자주 하는 실수 2~3개.
한국어로 설명하고 맞는 표현을 함께 보여준다
'암호를 푼다'를 직역해서 'solve the password'라고 하지 마세요.
비밀번호는 'change'하거나, 암호나 코드는 'crack'하거나 'decode'한다고 표현합니다.
올바른 표현은 'crack the code'입니다.
'비밀을 지켜라'를 'keep the secret'이라고만 하면 뉘앙스가 어색할 수 있습니다.
특히 문서나 정보를 숨길 때는 'keep this under wraps'나 'keep this under your hat' 같은 관용구를 쓰면 더 자연스럽습니다.
'해독하다'를 무조건 'interpret'로 번역하지 마세요.
'interpret'는 언어 해석에 가깝고, 암호나 신호를 풀 때는 'decode'나 'crack'을 써야 합니다.
올바른 표현은 'decode the message'입니다.
(5) 오늘의 연습: 한 줄
자신의 이메일 비밀번호가 얼마나 안전한지, 그리고 어떻게 더 안전하게 바꿀 수 있을지 영어로 한 문장씩 적어보세요.
이 표현, 실제로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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