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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업무

이메일로 요청할 때 자연스러운 공손한 표현 가이드

표현 8개

이메일로 무언가를 부탁할 때는 직설적인 'I want'보다는 'I was wondering'나 'Could you' 같은 완곡한 표현을 쓰면 훨씬 더 정중해 보입니다.

특히 업무 상황에서는 상대방의 시간을 존중한다는 느낌을 주는 표현이 중요하죠.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1. 1

    I was wondering if you could take a look at this report when you have a moment

    잠시 시간을 내서 이 보고서 좀 살펴봐 주실 수 있을까요?

  2. 2

    Could you please send me the updated file by end of day?

    오늘 밤 6시까지 업데이트된 파일 보내주실 수 있나요?

  3. 3

    I’d appreciate it if you could let me know your thoughts on this proposal.

    이 제안서에 대한 의견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4

    Would it be possible to reschedule our meeting to next Tuesday?

    미팅을 화요일로 변경해 주실 수 있을까요?

  5. 5

    Please let me know if you need any further information from my side.

    추가로 필요한 정보가 있으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6. 6

    I’m writing to ask if you could help me with the client presentation.

    클라이언트 프레젠테이션 도와주실 수 있는지 여쭤보려고 연락드렸습니다.

  7. 7

    Could you give me a quick rundown of the project status?

    프로젝트 현황 간략히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8. 8

    I’d be grateful if you could share the contact info for the vendor.

    벤더 연락처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짧은 대화로 보기

나

Hi Sarah, I was wondering if you could check the budget sheet for me?

직원

Sure, I can take a look after lunch. Is there anything specific you need me to focus on?

나

Just the Q3 expenses would be great. Thanks for your help!

직원

No problem at all. I’ll send it over once I’m done.

나

Perfect. Have a good lunch!

자주 하는 실수

  • 'Can you send me the file?'라고만 하면 너무 직설적이고 거칠게 들릴 수 있어요.

    'Could'를 쓰거나 'Would it be possible'를 추가하면 훨씬 부드럽습니다.

  • 'I want to ask'은 영어권에서는 다소 유치하거나 무례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I’d like to ask'이나 'I was wondering if'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 문장 끝에 느낌표(!)를 과도하게 사용하면 진지하지 않아 보일 수 있어요.

    부탁하는 문장에는 마침표(.)를 사용하는 것이 더 전문적으로 보입니다.

오늘의 연습

다음 중 가장 공손한 이메일 요청 문장은? 1) Send me the data. 2) Could you send me the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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