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목표와 학습 계획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 법
표현 9개
새해를 맞아 다짐하거나, 친구나 동료와 올해의 계획을 공유할 때 유용한 표현들입니다.
단순히 '할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을 넘어, 어떻게 실행할지 구체적인 의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 1
English sentence
한국어 뜻
- 2
I’ve set my sights on getting certified in data analysis this year.
올해 데이터 분석 자격증을 따는 것을 목표로 잡았어.
- 3
My main priority is to build a consistent study routine.
내 우선순제는 꾸준한 학습 루틴을 만드는 거야.
- 4
I’m aiming to lose 10 pounds by focusing on whole foods.
가공 식품을 줄이고 건강한 식단을 통해 10파운드 감량을 목표로 하고 있어.
- 5
I want to read at least one book a month to expand my horizons.
시야를 넓히기 위해 월 1권 이상의 책을 읽을 계획이야.
- 6
I’m trying to cut down on screen time before bed.
자기 전 스크린 시간을 줄이려고 노력 중이야.
- 7
I’ve decided to stop procrastinating and tackle big tasks first.
미루는 버릇을 버리고 큰 업무부터 처리하기로 했어.
- 8
I’m committed to saving $500 a month for an emergency fund.
비상금을 위해 월 500달러 저축을 꼭 지키려고 해.
- 9
I plan to join a weekly running club to stay active.
활동적으로 지내기 위해 주 1회 러닝 클럽에 가입할 거야.
짧은 대화로 보기
I’m really trying to focus on my health this year.
That’s great. What’s your specific plan?
I’ve joined a gym and I’m going three times a week.
Nice. Is that enough for you, or do you want to do more?
For now, three times is sustainable. I don’t want to burn out.
That’s smart. Consistency is key.
자주 하는 실수
자주 하는 실수 2~3개
1.
'I want to ~'만 반복한다: 의지는 있지만 실행 계획이 없으면 공허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I plan to', 'I’m aiming to', 'I’ve decided to' 등을 섞어 사용하면 더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목표처럼 들립니다.
2.
목표가 너무 모호하다: 'I want to get better at English'라고만 하면 어디가 부족하고 어떻게 개선할지 알 수 없습니다.
'I want to improve my speaking fluency by practicing with native speakers'처럼 구체적으로 표현해야 합니다.
3.
'try to'를 남용한다: 'try'는 실패할 수도 있다는 뉘앙스를 풍길 수 있습니다.
진지한 다짐이라면 'I will', 'I’m committed to', 'I’m determined to'와 같이 단호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의 연습
올해 달성하고 싶은 구체적인 목표 한 가지를 'I’m aiming to ~ because ~' 형식으로 문장을 하나 만들어 보세요.
이 표현, 실제로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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