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처럼 음식 취향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표현 10개
미국 사회에서 식사는 단순한 배고픔 해결을 넘어 중요한 소통의 수단입니다.
친구와 데이트를 하거나 colleagues와 회식을 할 때, 자신의 맛 선호도를 짧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길게 설명하기보다 핵심을 찌르는 표현들을 익혀보세요.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 1
I’m really into spicy food lately.
최근에는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찾아요.
- 2
I’m not a big fan of cilantro.
고수(실라노)는 별로예요.
- 3
I’m strictly a meat-and-potatoes person.
저는 고기와 감자 같은 단골 메뉴만 먹는 타입이에요.
- 4
I’m totally over pizza right now.
요즘은 피자 생각이 안 나요.
- 5
I’m pretty picky about how my steak is cooked.
스테이크 구이는 꽤 까다로워요.
- 6
I’m a huge fan of sushi.
저는 스시를 무척 좋아해요.
- 7
I’m not really a sweet tooth.
저는 단걸 별로 안 먹어요.
- 8
I’m all about healthy options these days.
요즘은 건강식 위주로 먹어요.
- 9
I’m a sucker for chocolate.
초콜릿은 정말 못 버려요.
- 10
I’m down for anything as long as it’s cheap.
싼 게 좋다면 뭐든 괜찮아요.
짧은 대화로 보기
Hey, want to grab lunch?
Sure, where do you want to go?
I’m really craving some tacos today.
Oh, I’m kinda sick of Mexican food. How about sushi?
Sounds good. I’m down for that.
자주 하는 실수
"I’m not a fan of" 뒤에 목적어를 빼먹거나 문법을 틀리게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I’m not a fan of spicy food"라고 해야지, "I’m not fan of spicy food"라고 하면 안 됩니다.
"I’m into"는 관심이나 취향을 말할 때 쓰이지만, 과거형 "I was into"는 예전에 좋아했지만 지금은 안 좋아하는 뉘앙스도 강합니다.
"I’m into sushi"는 지금 좋아한다는 뜻이고, "I was into sushi"는 예전에 좋아했다는 뜻입니다.
"Big fan"을 쓸 때 "big fans"처럼 복수로 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항상 단수형 "big fan"을 사용해야 자연스럽습니다.
오늘의 연습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 각각 한 가지를 'I'm into'와 'I'm not a big fan of'를 사용하여 문장으로 만들어보세요.
이 표현, 실제로 써 보세요
10분 무료 체험 수업에서 강사와 직접 연습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무료 체험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