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입국 심사관과의 짧고 명확한 대화 가이드
표현 8개
입국 심사에서는 심사관의 질문에 정확하고 간결하게 답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불필요한 설명은 오히려 시간을 더 끌 수 있으므로, 질문의 핵심만 짚어서 대답하세요.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 1
I'm here for tourism.
관광 목적으로 입국했습니다.
- 2
I'm staying for two weeks.
이틀간 머무를 예정입니다.
- 3
I'll be at the Hilton Hotel.
힐튼 호텔에 머물 예정입니다.
- 4
I have a return ticket.
귀국 항공권이 있습니다.
- 5
I'm meeting my friend here.
친구를 만나러 왔습니다.
- 6
I'm traveling with my family.
가족과 함께 여행 중입니다.
- 7
My purpose is business.
사업 목적으로 입국했습니다.
- 8
I have nothing to declare.
신고할 물건이 없습니다.
짧은 대화로 보기
What is the purpose of your visit?
Tourism.
How long will you stay?
Two weeks.
Where will you be staying?
A hotel in downtown.
Do you have anything to declare?
No, I don't.
자주 하는 실수
'Long stay'라고만 말하면 기간이 불분명합니다.
'I'm staying for...' 혹은 'Two weeks'처럼 구체적인 기간을 명시하세요.
'Very good'이라고만 답변하면 심사관이 원하는 정보(목적지, 기간 등)를 알 수 없습니다.
질문의 객체(예: What?
Where?
When?)에 맞는 명사나 구문으로 답변하세요.
오늘의 연습
심사관의 'How long will you stay?' 질문에 3일 치로 답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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