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식업 현장에서의 정중한 주문 방법과 실제 대화 예시
표현 10개
식당에서 메뉴를 고를 때는 "I want"보다는 "I'd like"나 "Can I get"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특히 직원이 바쁠 때는 간결하지만 예의 바른 표현이 선호되니까요.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 1
I'd like the burger, please.
버거 주세요.
- 2
Could I get the soup with that?
거기에 수프도 하나 더 주실 수 있나요?
- 3
What comes with the salad?
샐러드에는 뭐가 같이 나오나요?
- 4
I'll have the pasta, no garlic.
파스타 주문할게요. 마늘은 빼주세요.
- 5
Can I substitute the fries for a side salad?
감자튀김을 사이드 샐러드로 바꿔줄 수 있나요?
- 6
We'll take two steaks, medium rare.
스테이크 두 접시, 미디엄 레어로 주세요.
- 7
Is the spicy level adjustable?
매운 정도 조절 가능한가요?
- 8
I think I'll go with the chicken option.
저는 닭고기 메뉴로 할게요.
- 9
One coffee and a muffin, please.
커피 한 잔과 머핀 하나 주세요.
- 10
We're ready to order.
주문할게요.
짧은 대화로 보기
Hi, I'm ready to order.
네, 주문할게요.
Sure, what can I get for you?
네, 어떤 음식 드릴까요?
I'd like the Caesar salad and the grilled chicken.
시저 샐러드와 구운 닭고기 주세요.
Would you like anything to drink?
음료는 필요하신가요?
Just water for now, thanks.
일단 물만 주세요. 감사합니다.
Got it. I'll be right back with your drinks.
알겠습니다. 음료 먼저 가져다드리겠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Can I have..." 뒤에 "please"를 빼고 말하면 무례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항상 끝단에 "please"를 붙여 주세요.
"I want"은 어린이가 요구할 때나 매우 친한 사이에서만 쓰이는 표현입니다.
식당에서는 "I'd like"나 "I'll have"를 사용하세요.
주문을 시작하기 전에 무조건 "We're ready to order"라고 말해야 합니다.
직원이 다른 테이블을 돌고 있다면, 손짓이나 눈맞춤으로 먼저 관심을 끌어야 합니다.
오늘의 연습
좋아하는 음식으로 "I'd like ~, please" 문장을 하나 만들어 보세요.
이 표현, 실제로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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