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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업무

회의에서 짧고 강하게 의견 내는 법

표현 9개

회의 시간에 침묵만 지키기에는 너무 아까운 생각이 있을 때, 짧고 명확하게 자신의 입장을 전달하는 표현들이 필요합니다.

길게 설명하기보다 핵심만 짚어서 말하는 것이 미국 직장 문화에서 더 잘 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1. 1

    I think we should pivot here.

    여기서 방향을 바꾸는 게 좋을 것 같아요.

  2. 2

    Let’s table that for now.

    그건 일단 보류해요.

  3. 3

    I see it a bit differently.

    저는 약간 다르게 봅니다.

  4. 4

    My concern is the timeline.

    제 걱정은 일정 문제예요.

  5. 5

    That sounds good to me.

    그거 괜찮아요.

  6. 6

    I’m on board with that.

    그 의견에 동의합니다.

  7. 7

    Let’s circle back to that.

    그건 나중에 다시 얘기해요.

  8. 8

    I’d push for a quick win here.

    여기서는 빠른 성과를 내는 걸 밀고 싶어요.

  9. 9

    We need to move faster.

    더 빨리 움직여야 해요.

짧은 대화로 보기

나

I think we should pivot here.

여기서 방향을 바꾸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동료

Why do you say that?

왜 그렇게 생각해요?

나

The current approach isn’t converting.

지금 방법은 전환율이 안 나오거든요.

동료

Fair point. Let’s table that for now.

맞아요. 그건 일단 보류해요.

나

I’m on board with the new strategy.

새로운 전략에는 동의합니다.

상사

Great. Let’s move forward.

좋네요. 그럼 진행합시다.

자주 하는 실수

  • 'Let's table that'을 쓸 때 의도하지 않고 '그것을 논의하자'라는 뜻으로 오해받곤 합니다.

    미국식 비즈니스 영어에서 table은 문서를 '보류하다'는 뜻이므로, '다시 논의하자'라면 'bring it back up'이나 'discuss it later'라고 해야 합니다.

  • 의견을 부드럽게 전하고 싶다고 해서 'I think'를 모든 문장에 붙이지 마세요.

    너무 반복되면 자신감이 없어 보입니다.

    문장 시작을 생략하거나 'We should'로 직접적인 제안으로 바꾸는 게 더 깔끔합니다.

  • 'Agree'라는 동사만으로는 의사가 명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I totally agree'처럼 정도를 나타내는 부사를 쓰거나, 'I’m with you on that'처럼 구어체 표현을 써서 공감을 더 강하게 표현하세요.

오늘의 연습

회의 중 반박하고 싶은 순간이 생기면, 'I think we should pivot here'라고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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