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계좌 개설할 때 쓰는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들
표현 9개
은행이나 관공서에서 계좌를 열 때 필요한 기본 표현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미국에서는 신분증 확인과 주소 증명서 제출이 필수적이므로 이 부분을 잘 준비해야 합니다.
실제 은행 창구나 온라인 신청 과정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구어체 표현들입니다.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 1
I’m here to open a new checking account.
계좌 개설하려고 왔어요.
- 2
What documents do I need to bring?
어떤 서류를 가져가야 하나요?
- 3
Here is my driver’s license and a utility bill.
운전면허증과 공공요금 고지서예요.
- 4
I’d like to set up online banking, please.
온라인 뱅킹도 설정해 주세요.
- 5
Is there a monthly maintenance fee?
월 유지비가 있나요?
- 6
I don’t have a Social Security Number.
사회보장번호가 없어요.
- 7
Can I make an appointment for a future date?
나중에 예약할 수 있나요?
- 8
I need to transfer my money from another bank.
다른 은행에서 돈을 이체하고 싶어요.
- 9
Where is the nearest branch location?
가장 가까운 지점이 어디에 있나요?
짧은 대화로 보기
Hi, I’d like to open a savings account.
Sure. Do you have your ID and proof of address?
Yes, here they are. Is a deposit required?
A minimum of $25 is needed to open the account.
Okay, I’ll deposit that now. How do I get my debit card?
It will be ready for pickup in three business days.
자주 하는 실수
신분증 없이 계좌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미국에서는 KYC(고객확인제도) 때문에 신분증 제출이 필수입니다.
‘No fee’라고만 말하면 월 유지비 여부나 최소 잔고 조건을 놓칠 수 있습니다.
‘Free checking’이라고 하면 유지비가 없다는 뜻이니 명확히 확인하세요.
계좌 번호나 비밀번호를 창구 직원을 통해 SMS로 보내달라고 하면 보안상 위험합니다.
직접 앱이나 인터넷 뱅킹에 로그인해서 설정해야 안전합니다.
오늘의 연습
은행 창구에서 ‘운전면허증과 주소 증명서를 준비했다’고 말해 보세요.
이 표현, 실제로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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