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자료 목록
오픽

오픽 자기소개, 첫인상을 결정하는 핵심 표현 모음

표현 6개

오픽 테스트에서 자기소개는 막상 대본을 외우려니 딱딱해지기 쉽다.

하지만 실제로는 자연스러운 어조와 간단한 문장이 훨씬 좋은 평가를 받는다.

이 자료는 미국인들도 일상에서 자주 쓰는 쉬운 표현들로 구성했다.

복잡한 문법보다 전달력이 중요하므로, 내 진짜 상황과 성격에 맞게 살짝 변형해서 사용해라.

1.

My name is [이름], and I’m from Seoul.

— 저는 [이름]이라고 합니다, 서울 출신입니다.

2.

I’m currently working as a [직무] at [회사명].

— 저는 현재 [회사명]에서 [직무]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1. 1

    I’ve been in this field for about five years now.

    저는 이 분야에서 약 5년 동안 일했습니다.

  2. 2

    In my free time, I really enjoy hiking and reading.

    자유 시간에는 등산과 독서를 매우 좋아합니다.

  3. 3

    I’m planning to move to New York next month for work.

    저는 다음 달에 업무 때문에 뉴욕으로 이사할 예정입니다.

  4. 4

    One of my biggest strengths is my problem-solving ability.

    제 가장 큰 강점은 문제 해결 능력입니다.

  5. 5

    I’m a big fan of Korean dramas and cooking.

    저는 한국 드라마와 요리를 큰 관심사로 가지고 있습니다.

  6. 6

    I’m excited to learn more about American culture here.

    저는 여기서 미국 문화에 대해 더 배우게 되어 설렙니다.

짧은 대화로 보기

나

Hi, I’m Alex. Nice to meet you.

안녕하세요, 알렉스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나

I work in marketing, so I deal with a lot of data.

저는 마케팅 일을 해요, 그래서 데이터를 많이 다루죠.

나

I also love watching movies, especially comedies.

영화 보는 것도 좋아해요, 특히 코미디 장르요.

나

What about you? Do you like travel?

당신은요?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시나요?

나

Yes, I’ve been to Japan three times already.

네, 저는 이미 일본에 세 번 다녀왔어요.

나

It was such a fun experience, I really recommend it.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강력하게 추천해요.

자주 하는 실수

  • 자기소개를 너무 길게 늘어놓지 마라.

    오픽은 짧은 대화와 질문을 통해 소통 능력을 보는 시험이다.

    한 문장에 모든 정보를 담으려 하면 문장이 꼬이기 쉽다.

    대신 짧은 문장을 여러 개 이어 쓰는 것이 훨씬 자연스럽다.

  • "Since I am a student" 같은 표현은 피하라.

    미국인들은 "I'm a student"나 "I study"라고 더 간단하게 말한다.

    또한, "I like to"보다 "I like"나 "I'm into"가 구어체에 더 가깝다.

    너무 격식을 차리면 오히려 기계적으로 들릴 수 있다.

오늘의 연습

오늘 본 예문 중 하나를 골라, 자신의 상황에 맞게 단어만 바꿔서 한 문장 만들어보기

이 표현, 실제로 써 보세요

10분 무료 체험 수업에서 강사와 직접 연습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무료 체험 신청

이어서 보면 좋은 자료

무료 학습 도구로 연습하기

🍒 10분 무료 체험 신청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