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짐 맡기기, 프론트 데스크에서 자연스럽게 요청하기
표현 10개
호텔 투숙 전이나 퇴실 후에 짐을 프론트 데스크에 맡길 때 쓰는 표현들입니다.
체크인 시 미리 부치거나, 체크아웃 후 여행 중간에 짐을 보관할 때 유용합니다.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 1
I’d like to leave my bags here until I check out.
체크아웃할 때까지 제 짐을 여기에 맡기고 싶어요.
- 2
Can you store my luggage for a few hours?
몇 시간 동안 제 짐을 맡겨주실 수 있나요?
- 3
I need to drop off my suitcases before heading out.
나가기 전에 수화물을 맡겨야 해요.
- 4
Where should I leave my extra bags?
여분의 짐은 어디에 두면 되나요?
- 5
Is there a locker I can use for my backpack?
배낭을 넣을 수 있는 사물함이 있나요?
- 6
I’ll pick up my things later this afternoon.
오늘 오후에 다시 짐을 찾으러 올게요.
- 7
Do you have a safe for valuables?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금고가 있나요?
- 8
I’m just passing through and need a place for my bags.
그냥 짐만 맡기고 지나가는 중인데 장소가 필요해요.
- 9
Can I get a claim tag for my suitcase?
수화물 수표를 받아볼 수 있나요?
- 10
I’ll come back to collect my luggage at 5 PM.
오후 5시에 짐을 찾으러 다시 올게요.
짧은 대화로 보기
Hi, I’d like to store my bags until tomorrow morning.
Sure, just hand them over and I’ll give you a claim tag.
Thanks. Is there a limit on how long I can keep them?
No problem, just let us know when you’re ready to pick them up.
Got it. I’ll be back around 3 PM.
See you then. Have a great day!
자주 하는 실수
짐을 맡길 때 'put'보다 'leave'나 'store'를 쓰는 게 더 자연스럽습니다.
'put my bag here'라고 하면 단순히 놓는다는 느낌이고, 보관을 의미하려면 'leave'가 좋습니다.
보관 수표를 의미하는 'receipt'보다는 'claim tag'나 'ticket'을 주로 씁니다.
'Here is your receipt'라고 하면 영수증으로 오해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짐을 찾아가는 행위를 'go back'보다 'come back'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자에게 다시 돌아온다는 의미니까 'come back'이 더 적절합니다.
오늘의 연습
체크아웃 후 짐을 몇 시간 맡기고 싶다고 프론트 데스크에 요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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