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입사 시 자기소개 시 기본 구어체 가이드
표현 13개
직장 동료나 상사에게 간단히 소개할 때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입니다.
복잡한 경어체보다는 일상적인 비즈니스 환경에서 통용되는 편한 말투를 위주로 구성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 1
My name is Alex, and I just joined the marketing team.
제 이름은 알렉스이고, 마케팅 팀에 새로 입사했습니다.
- 2
I’m working as a junior designer in the creative department.
크리에이티브 부서에서 주니어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 3
Nice to meet you. I’m Sarah from the sales team.
만나서 반갑습니다. 영업팀 사라입니다.
- 4
I’ve been with the company for about three years now.
저는 이제 막 3년 차가 된 직원입니다.
- 5
I handle social media content for our clients.
저희 고객의 소셜 미디어 콘텐츠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 6
Before this, I was a freelance photographer.
이전에는 프리랜서 사진작가로 활동했습니다.
- 7
I’m based in the New York office.
뉴욕 지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 8
I’ll be supporting the product launch next month.
다음 달 제품 출시를 지원하게 됩니다.
- 9
Pleased to meet you. I’m Dave, the new project manager.
반갑습니다. 프로젝트 매니저로 온 데이브입니다.
- 10
I specialize in data analysis and reporting.
데이터 분석과 리포팅을 전문으로 합니다.
- 11
I should say, "I am working as..." instead of just "I work."
'I work'라고 하기보다 'I am working as'라고 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 12
Avoid using full names like "I am John Smith" without a title.
성함만 말하기보다 직함이나 직위를 함께 언급하는 것이 좋습니다.
- 13
Don't over-explain your past jobs.
과거 직장 경력을 지나치게 길게 설명하지 말고 핵심만 말합니다.
짧은 대화로 보기
Hi, I’m Jen. I just started in the HR department.
Oh, welcome! I’m Mike from Accounting.
Nice to meet you, Mike. I heard you’re the team lead.
Yeah, I’ve been here for five years. How’s your first week going?
It’s been busy but exciting. I’m trying to learn the system.
No worries. Just let me know if you need any help.
오늘의 연습
본인의 직위와 소속 부서를 영어로 한 문장으로 소개해 보세요.
이 표현, 실제로 써 보세요
10분 무료 체험 수업에서 강사와 직접 연습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무료 체험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