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픽 돌발 상황, 자연스러운 대처법과 예문
표현 10개
상황에 따라 즉흥적으로 대처해야 할 때, 당황하지 않고 흐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국에서는 실수를 인정하거나 질문을 다시 요청하는 표현을 매우 자연스럽게 사용합니다.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 1
I didn't quite catch that.
제가 방금 말씀하신 내용 잘 못 들었어요.
- 2
Could you give me a second to think?
잠깐 생각할 시간을 주세요.
- 3
Let me get back to that in a moment.
잠시 후 그 내용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 4
Sorry, I lost my train of thought.
죄송합니다, 생각이 갑자기 끊어졌네요.
- 5
What I'm trying to say is...
제가 말하고 싶은 건...
- 6
That's a tough one.
그건 좀 까다로운 질문이네요.
- 7
I'm not sure about the exact details, but...
정확한 세부 사항은 확신이 안 서지만...
- 8
To put it simply, ...
쉽게 말해서...
- 9
Let me rephrase that.
다시 말해 볼게요.
- 10
I apologize, but I don't have an answer for that right now.
죄송합니다만, 지금 바로 답은 드릴 수 없네요.
짧은 대화로 보기
What should I do if I don't understand the question during the test?
You can ask them to repeat it.
Like, "Could you please say that again?"
Yes, that works. Or you can ask for time to think.
Oh, so saying "Let me think about that" is okay too.
Exactly. Just keep talking until you're ready.
"I have no idea."라고 너무 강하게 끊으면 실례가 될 수 있습니다.
"I'm not entirely sure, but..."라고 부드럽게 이어주세요.
"Pardon?"만 반복하면 대화의 흐름이 끊길 수 있습니다.
"Could you explain that a bit more?"처럼 구체적인 요청을 하세요.
"Sorry, I don't know."로 끝내면 평가에 불리합니다.
"I don't know, but I think..."처럼 추측이나 의견을 덧붙이세요.
자주 하는 실수
너무 긴 문장을 만들려고 애쓰지 마세요.
짧고 명확한 문장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오늘의 연습
방금 들은 질문이 이해가 안 갈 때, 가장 자연스럽게 '다시 말해 달라'고 요청하는 문장을 하나 적어보세요.
이 표현, 실제로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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