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했을 때 자연스럽게 사과하는 짧은 표현들
표현 10개
사과를 할 때 무조건 'I'm sorry'만 반복하면 딱딱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상황과 상대방과의 관계에 따라 적절한 길이와 어조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직장이나 일상에서 급하게 실수를 인정하고 관계를 빠르게 정리하고 싶을 때 유용한 표현들을 정리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 1
My bad
내 실수야
- 2
My mistake
제가 잘못했어요
- 3
Sorry about that
그건 저 탓이에요
- 4
Didn't mean to
의도한 게 아니에요
- 5
I messed up
제가 실수했어요
- 6
That was my fault
제 잘못이에요
- 7
Oops, my bad
아, 제 실수죠
- 8
Totally my fault
완전 제 탓이에요
- 9
Sorry for the mix-up
헷갈리게 해서 죄송해요
- 10
I owe you one
이번 건 제게 빚졌어요
짧은 대화로 보기
Hey, sorry about that. My bad.
No worries. Just fix it next time.
I didn't mean to leave it on your desk.
I figured. Please send the updated file.
My mistake. I'll get it right away.
Thanks. Let me know when it's done.
자주 하는 실수
'No problem'이라고 답할 때 'No worries'를 더 자주 씁니다.
'No problem'도 맞지만 'No worries'가 더 부드럽고 친근한 뉘앙스를 줍니다.
사과 후 바로 변명을 늘어놓지 마세요.
'Sorry because...'라고 시작하면 오히려 변명처럼 들립니다.
'Sorry.
I'll fix it.'처럼 단호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더 좋은 인상을 줍니다.
'Excuse me'는 사과보다는 주의 환기나 지나갈 때 쓰는 말입니다.
실수를 인정할 때는 'Sorry'나 'My mistake'를 써야 합니다.
오늘의 연습
친구가 당신의 컵을 깨뜨렸을 때, 가장 자연스러운 짧은 사과 문장을 하나 떠올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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