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체크인 전 짐 맡기는 법과 자연스러운 표현
표현 8개
호텔에 일찍 도착해서 짐을 맡기고 가볍게 관광을 하거나, 체크아웃 후에 짐을 들고 떠나기 전에 짐을 맡기고 싶을 때 쓰는 표현입니다.
프론트 데스크 직원이 짐보관소(bell desk)로 보내주거나 직접 짐을 가져가 줍니다.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 1
I’d like to leave my bags here for a few hours.
몇 시간 동안 짐을 여기에 맡기고 싶어요.
- 2
Could you keep my luggage until I come back?
제가 돌아올 때까지 제 짐을 맡아주실 수 있나요?
- 3
Is there a place where I can store my suitcases?
짐을 맡길 수 있는 곳이 있나요?
- 4
Can I check in my bags before my room is ready?
방이 준비되기 전에 짐을 먼저 맡길 수 있나요?
- 5
We’d like to drop off our suitcases.
우리 짐을 맡기고 싶어서요.
- 6
Do you offer a baggage storage service?
짐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나요?
- 7
I’ll be back around 3 PM to pick them up.
오후 3시쯤에 받아갈게요.
- 8
Can I leave these suitcases in the lobby?
이 짐들을 로비에 맡겨도 될까요?
짧은 대화로 보기
Hi, I just checked in but my room isn’t ready yet. Can I leave my bags here?
Sure thing. I’ll have one of the bellhops take them up to our storage area for you.
Thanks. I’ll be back in about four hours to pick them up.
No problem. We’ll keep them safe until you return.
Great, I appreciate it.
You’re welcome. Enjoy your day!
자주 하는 실수
"Leave my luggage at the front desk"라고 하면 직원이 직접 들고 가주지 않고 스스로 방까지 가져가야 한다는 오해를 살 수 있습니다.
"Drop off"이나 "Store"를 쓰는 것이 더 명확합니다.
"Can you hold my bag?"라고만 하면 짐이 하나라는 인상을 줄 수 있어 여러 개라면 "luggage"나 "bags"를 명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Store"는 영수증을 받고 맡기는 공식적인 보관소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으니, 그냥 로비 한쪽 구석에 두는 것이라면 "leave my bags here"가 더 자연스럽습니다.
오늘의 연습
다음 중 호텔 로비에서 짐을 맡길 때 가장 자연스러운 문장은?
이 표현, 실제로 써 보세요
10분 무료 체험 수업에서 강사와 직접 연습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무료 체험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