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상황에서의 정중한 요청과 설명 표현 가이드
표현 10개
회의 일정 변경이나 자료 요청 등 업무 중 상대방에게 무례하지 않게 의견을 전달해야 할 때 유용합니다.
직설적인 명령조 대신 'Could you'나 'Would you mind' 같은 부드러운 조동사를 사용하면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고 협업을 원활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 1
Could you please send me the updated report by 3 PM?
오후 3시까지 업데이트된 보고서를 보내 주실 수 있나요?
- 2
I was wondering if you could help me with this presentation.
이 프레젠테이션 도와주실 수 있을까요?
- 3
Would you mind checking these figures before we send them out?
이 수치들 보내기 전에 한번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
- 4
I’m afraid I won’t be able to make the 10 AM meeting.
죄송하지만 오전 10시 회의에는 참석이 어렵습니다.
- 5
Could we possibly push the deadline to next Monday?
마감일을 다음 월요일로 미룰 수 있을까요?
- 6
I’d appreciate it if you could give me a call back.
나중에 통화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7
Please let me know if you have any questions about this.
이 부분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 8
Is there any way we could reschedule our appointment?
우리 약속을 다른 시간으로 변경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9
I apologize for the inconvenience caused by the delay.
지연으로 인해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10
Would it be possible to get a copy of the contract?
계약서 사본을 받을 수 있을까요?
짧은 대화로 보기
Hi, sorry to bother you. Could you spare a minute to discuss the project?
Sure, I have time now. What’s on your mind?
I noticed a few errors in the data. Would you mind double-checking them?
No problem at all. I’ll review it right away.
Thanks for your help. I really appreciate it.
You’re welcome. Let me know if you need anything else.
자주 하는 실수
'Please send me'처럼 명령형으로 시작하는 것은 직장에서 너무 거칠게 들릴 수 있습니다.
'Please send me' 대신 'Could you send me'라고 물어보는 것이 훨씬 정중합니다.
'You need to finish this'라고 하면 지시나 비난으로 오해받기 쉽습니다.
'This needs to be finished'처럼 객관적으로 표현하거나 'Could you finish this'라고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Why didn't you do this?'라고 묻지 마세요.
실수를 지적할 때는 'We missed this part'처럼 공동의 실수로 인정하거나, 'Could you check this again?'처럼 해결을 요청하는 방식이 더 전문적으로 보입니다.
오늘의 연습
오늘 업무 중 누군가에게 정중하게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 상황이 있다면, 그 내용을 'Could you' 또는 'Would you mind'로 시작하는 문장으로 한 줄 적어 보세요.
이 표현, 실제로 써 보세요
10분 무료 체험 수업에서 강사와 직접 연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