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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동

호텔 룸서비스 주문할 때 자연스러운 정중한 표현 가이드

표현 10개

호텔에서 식사를 시킬 때는 직설적으로 "I want..."라고 하기보다, 요청의 맥락을 부드럽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문맥에 따라 '주문하다', '원하다', '받다'의 뉘앙스를 적절히 섞어 쓰면 더 예의 바르게 들립니다.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1. 1

    Can I order some breakfast, please?

    아침 식사 주문할 수 있을까요?

  2. 2

    Could you send up a bottle of water?

    생수 한 병 좀 올려주실 수 있나요?

  3. 3

    I’d like to have room service delivered to my room, please.

    룸서비스를 제 방으로 보내 주시겠어요?

  4. 4

    What time is breakfast served?

    아침 식사 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5. 5

    Could I get the menu for dinner?

    저녁 메뉴 좀 주시겠어요?

  6. 6

    I’d like to request some extra towels, please.

    수건 좀 더 요청드려도 될까요?

  7. 7

    Is there a minimum charge for room service?

    룸서비스 최소 주문 금액이 있나요?

  8. 8

    Can I pay with my room key?

    룸키로 결제해도 되나요?

  9. 9

    I’d like to place an order for two sandwiches.

    샌드위치 두 개 주문하고 싶어요.

  10. 10

    Could you please leave the food at the door?

    음식은 문 밖에 놔두실 수 있나요?

짧은 대화로 보기

나

Hi, this is John in room 302. Could I get the room service menu, please?

직원

Sure, sir. I’ll send it right up.

나

Thanks. I’d like to order a club sandwich and a coffee.

직원

Anything else for you?

나

No, that’s all. Thank you.

직원

Your order will be there in about 20 minutes.

자주 하는 실수

  • 주문 시 'I want' 대신 'I'd like'이나 'Could I get'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I want'은 너무 직설적이고 무례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 음식을 문 앞에 두고 가달라고 할 때 'put the food at the door'보다 'leave the food at the door'가 더 자연스럽습니다.

  • 'Can I order'도 좋지만, 'Could I order'나 'I'd like to order'가 조금 더 정중하고 부드러운 뉘앙스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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