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것 고르기, 정말 조심스러운 법이야 — 정중하게 표현하는 법
표현 10개
식당 메뉴를 고르거나 친구의 추천을 거절할 때, 한국인은 종종 '싫어요'라고 직설적으로 말하기보다는 모호하게 넘기곤 한다.
하지만 영어권에서는 자신의 취향을 명확히 하되, 상대방의 선택을 존중하는 방식이 더 자연스럽고 정중하게 받아들여진다.
단순히 'No'라고 하기보다, 나는 어떤 스타일을 선호하는지, 혹은 어떤 재료가 맞지 않는지 부드럽게 전달해야 한다.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 1
I’d love to try it, but I’m trying to cut down on sugar.
그거 먹어보고 싶지만, 당을 줄이고 있어서요.
- 2
I’m really not a big fan of seafood.
저는 해산물을 잘 안 먹어요.
- 3
Do you think we could go somewhere with less spice?
매운 거 적게 하는 데로 갈 수 있을까요?
- 4
I’m allergic to nuts, so I’ll have to skip that one.
견과류 알레르기 있어서 그건 못 먹겠어요.
- 5
That sounds delicious, but I’m a bit full right now.
맛있게 보이는데, 지금 배가 좀 불러서요.
- 6
I usually prefer something lighter than that.
보통 그보다는 가벼운 걸 선호해요.
- 7
Could we make it without onions, please?
양파 빼고 주문할 수 있을까요?
- 8
I’m on a dairy-free diet, so I’ll skip the cheese.
유제품 안 먹는 중이라 치즈는 빼요.
- 9
I’d rather not eat meat tonight, if that’s okay.
오늘 고기는 좀 피하고 싶어요.
- 10
Is it possible to get the sauce on the side?
소스를 따로 주실 수 있나요?
짧은 대화로 보기
I found this amazing new sushi place downtown.
That sounds great! Do you know if they have vegetarian options?
Yeah, they have a really good avocado roll.
Perfect. I’m not much of a fan of raw fish, but that sounds delicious.
Would you like any drinks with your meal?
Just water for me, please. No ice if that’s okay.
자주 하는 실수
"Absolutely not"라고 너무 강하게 말하면 거절하는 것처럼 들릴 수 있다.
'I’m not a fan of...'이나 'I’d prefer...' 같은 표현을 사용하면 훨씬 부드럽다.
식재료 알레르기나 금기 사항을 말할 때는 'I can't eat that'보다 'I have an allergy to...' 또는 'I stay away from...'이라고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한 정보를 전달한다.
'No thanks'만 반복하면 차갑게 보일 수 있다.
'No, thanks, but...' 뒤에 간단한 이유나 대안을 덧붙이면 대화의 매너가 좋아진다.
오늘의 연습
친구가 매운 음식을 추천할 때, 매운 것을 싫어한다는 걸 정중하게 거절하는 문장을 하나 만들어보세요.
이 표현, 실제로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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