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자료 목록
일상·생활

친구나 지인과 미팅 일정 잡을 때 쓰는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

표현 10개

친구나 지인과 약속을 잡을 때, 너무 딱딱한 표현은 오히려 거리감을 줄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Would you like to...' 같은 정중한 질문 대신, 'Want to...'나 'How about...' 같은 구어체를 더 자주 사용합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바쁠 때나 아직 친하지 않은 사이라면, 일정을 정하는 과정 자체를 조금 더 배려하는 표현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1. 1

    Do you have any plans for Friday night?

    금요일 저녁에 일정 있어요?

  2. 2

    Would you be free to grab a bite next week?

    다음 주에 간단히 뭐 먹으러 갈 시간 되세요?

  3. 3

    How does Thursday at 7 p.m. sound to you?

    목요일 오후 7시쯤은 어떠세요?

  4. 4

    Are you up for coffee sometime this weekend?

    이번 주말에 커피 한 잔하실 생각 있어요?

  5. 5

    Let me know what works best for your schedule.

    일정에 가장 괜찮은 시간을 알려주세요.

  6. 6

    Could we push the meeting to next Tuesday?

    미팅을 다음 화요일로 미룰 수 있을까요?

  7. 7

    I’m pretty tied up this week. Can we do next week?

    이번 주에는 일이 좀 많습니다. 다음 주로 할 수 있을까요?

  8. 8

    Does Saturday morning work for you?

    토요일 오전이 괜찮으세요?

  9. 9

    I’m down if you’re still looking for a gym buddy.

    만약 피트니스 친구를 찾는 중이라면 저도 괜찮습니다.

  10. 10

    Let’s try to make it happen next week.

    다음 주에 맞춰서 일정을 잡아봐요.

짧은 대화로 보기

나

Hey, are you free this Thursday?

나

Hey, 이번 주 목요일 시간 되니?

나

I was thinking we could catch up over dinner.

나

I was thinking we could catch up over dinner.

나

How does 6 p.m. work for you?

나

Sorry, I have a prior commitment then.

나

That’s okay. How about Friday instead?

나

Friday works for me. Let’s meet at 7.

자주 하는 실수

  • 나: 저녁 먹고 이야기 좀 나누면 좋겠다 싶은데.

  • 나: 저녁 먹고 이야기 좀 나누면 좋겠다 싶은데.

  • 나: 6시로 하는 건 어때?

  • 나: 6시로 하는 건 어때?

  • 나: 죄송한데, 그때는 이미 약속이 있어서요.

  • 나: 죄송한데, 그때는 이미 약속이 있어서요.

  • 나: 알겠어요.

    그럼 금요일로는 어때요?

  • 나: 알겠어요.

    그럼 금요일로는 어때요?

  • 나: 금요일은 괜찮아요.

    7시로 해요.

  • 나: 금요일은 괜찮아요.

    7시로 해요.

  • 'When are you free?'라고만 물으면 상대방이 모든 가능한 시간을 나열해야 해서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What day works best for you?'처럼 특정 요일을 물어보거나, 'Are you free on [day]?'처럼 옵션을 주면 대답하기 훨씬 수월합니다.

  • 'Let's meet at 5'라고 무조건적으로 시간을 정하면 강압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How about 5?'나 'Does 5 work?'처럼 의문을 던지는 형태로 시간을 제안하는 것이 훨씬 정중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줍니다.

  • 약속을 잡으려다가 상대방이 바쁘다는 것을 알았을 때, 'Oh, okay'라고만 하면 대화가 여기서 끊길 수 있습니다.

    'No worries at all.

    Let me know when you're free.'처럼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한다는 표현과 함께 다음 기회를 열어두는 문장을 추가하면 관계 유지에 훨씬 좋습니다.

오늘의 연습

다음 주 친구를 만나자고 정중하게 제안하는 문장을 하나 만들어 보세요.

이 표현, 실제로 써 보세요

10분 무료 체험 수업에서 강사와 직접 연습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보면 좋은 자료

무료 학습 도구로 연습하기

🍒 10분 무료 체험 신청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