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처럼 짧고 자연스럽게 날씨 이야기하기
표현 10개
미국에서는 날씨가 가장 흔한 아이스브레이커다.
특히 엘리베이터나 편의점 대기줄에서 짧은 대화를 나눌 때 유용하다.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 1
It’s freezing out there.
밖이 정말 얼어 죽게 추워.
- 2
Can you believe this rain?
이 비 믿어지니?
- 3
It’s supposed to clear up later.
오후에는 개울 거야.
- 4
I’m sick of this humidity.
이 습기 정말 싫다.
- 5
Let’s hope it stays sunny.
계속 맑았으면 좋겠다.
- 6
The forecast says it’ll snow tonight.
내일 밤 눈 올 거라더라.
- 7
Perfect weather for a walk, right?
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지.
- 8
It’s a bit chilly, but not bad.
좀 춥지만 나쁘지 않아.
- 9
Hope the weekend is nicer.
주말엔 날씨가 더 나았으면 좋겠다.
- 10
I can’t wait for spring.
봄이 오기 기다려지지 않아.
짧은 대화로 보기
It’s really cold today.
오늘 정말 추워.
Tell me about it. I forgot my gloves.
그렇죠. 장갑 깜빡했어요.
Same here. Let’s grab coffee inside.
저도요. 안에 가서 커피 마셔요.
Good idea. It’s too wet to walk.
좋은 생각이에요. 밖에 나가서 걷기엔 너무 젖었어요.
Yeah, let’s just stay in.
네, 여기서 계속 있을게요.
자주 하는 실수
‘How is the weather?’라고 물으면 어색할 수 있다.
대신 ‘How’s it out there?’라고 묻는다.
‘I like the weather’라고 하면 무미건조하게 들린다.
‘It’s nice’나 ‘I love it’가 더 자연스럽다.
날씨를 설명할 때 ‘It is’를 줄여서 ‘It’s’로 발음해야 한다.
‘It is’를 뚜렷하게 발음하면 기계처럼 들린다.
오늘의 연습
오늘 밖의 날씨를 한 문장으로 말해 보세요.
이 표현, 실제로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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