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소개할 때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과 예문
표현 10개
가족을 소개할 때 너무 격식 있게 말하면 어색할 수 있어요.
일상 대화에서는 짧고 간결하게 핵심 정보를 전달하는 게 중요하죠.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 1
My sister’s a teacher.
우리 언니는 교사야.
- 2
He’s my cousin. He lives in LA.
그 애는 우리 사촌인데, LA에 살고 있어.
- 3
We’re really close.
우리 가족끼리 진짜 친해.
- 4
My folks are super supportive.
우리 부모님 항상 응원해 주셔.
- 5
I’ve got three kids.
우리 애들 셋이야.
- 6
She’s the baby of the family.
그 애가 막내야.
- 7
They’re married but not super social.
결혼은 했지만 외로움을 즐기시는 편이야.
- 8
My brother’s got a new job.
우리 오빠 새 직장에서 일하고 있어.
- 9
We hang out every weekend.
주말마다 다 같이 놀러 가.
- 10
She’s single and loving it.
현재 독신이고 그걸 즐기고 있어.
짧은 대화로 보기
Hey, have you met my brother?
Not yet, he looks nice.
Yeah, he’s super chill. Works in tech.
Cool. Any siblings?
Just one sister. She’s a doctor.
That’s impressive!
자주 하는 실수
가족 소개할 때 'He is a man who is...' 같은 긴 설명은 피하는 게 좋아.
'He’s a teacher'처럼 간단하게 끝내면 자연스러워.
'My family has...'라고 하면 기계적이게 들려.
'I’ve got...'이나 'My folks are...' 같은 구어체를 써.
가족 관계를 말할 때 'relative'라고 하면 너무 포괄적이고 어색해.
'Cousin', 'Aunt' 등 구체적인 호칭을 써야 해.
오늘의 연습
내 가족 중 한 명을 한 문장으로 간단히 소개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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