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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수업 중 교수를 설레발 내지 않고 질문하는 법

표현 10개

수업 시간에 궁금한 점이 생기거나, 교수의 설명이 잘 이해가 안 갈 때 어떻게 물어봐야 할지 고민이 되죠.

특히 한국에서는 선생님을 높여야 한다는 생각이 강해서, 질문을 할 때도 너무 겸손하거나 반대로 너무 직설적으로 나가면 안 될까 봐 망설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대학이나 강의실에서는 질문이 수업의 일부로 인정받습니다.

중요한 건, 질문의 내용보다 '어떻게' 묻느냐입니다.

"이거 왜 이래요?"라고 묻는 것보다, "잠깐만요, 이 부분을 다시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라고 정중하게 요청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이를 통해 교수는 당신의 호기심을 칭찬하면서도, 불필요한 오해를 피할 수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1. 1

    Can I jump in for a second?

    잠깐만요, 여쭤볼 게 있어요.

  2. 2

    Could you clarify that last point?

    마지막 부분을 한 번 더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3. 3

    I’m a bit confused about this part.

    이 부분이 좀 헷갈려서요.

  4. 4

    Do you have a minute to go over this?

    잠시 시간을 내서 이 부분을 볼 수 있을까요?

  5. 5

    What did you mean by that term?

    그 용어가 무슨 뜻이었나요?

  6. 6

    Could you repeat that?

    한 번 더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7. 7

    I didn’t catch that.

    조금 전 말씀 잘 듣지 못했어요.

  8. 8

    Is it okay if I ask a quick question?

    잠깐 질문 하나 드려도 될까요?

  9. 9

    Could you give me an example of that?

    그런 예를 하나 들어주실 수 있나요?

  10. 10

    How does this connect to the previous topic?

    이 부분이 이전 내용과 어떻게 이어지나요?

짧은 대화로 보기

나

Excuse me, professor. Could you clarify that last point?

교수

Sure. Basically, the main argument is about efficiency.

나

Oh, I see. So, does that mean we should prioritize speed over quality?

교수

Not exactly. Quality is still key, but we need to be mindful of time.

나

That makes sense. Thanks for explaining.

자주 하는 실수

  • "Can you explain?"라고만 하면 너무 거만해 보일 수 있어요.

    "Could you..."나 "Would you mind..."로 시작하면 훨씬 더 정중해 보입니다.

  • "Sorry to bother you"라고 너무 많이 사과하지 마세요.

    질문하는 것은 당신의 권리입니다.

    "Sorry" 대신 "Excuse me"로 시작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 "Did you say...?"라고 반문하기 전에, "Just to make sure I got that right, you said..."라고 확인하는 형식을 쓰세요.

    이는 당신이 경청하고 있다는 인상을 줍니다.

오늘의 연습

오늘 배운 내용 중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다면, "Could you clarify that?" 문장을 하나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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