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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업무

업무 중 문제가 생겼을 때 이메일 보내는 법

표현 8개

회사에서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상황을 명확히 전달하고 해결책을 제안하는 게 중요합니다.

감정적인 어조보다는 사실에 기반하여 단정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특히 상사나 클라이언트에게는 신속하고 정중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1. 1

    I just wanted to flag a potential issue with the project timeline.

    프로젝트 일정에 잠재적인 문제가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2. 2

    We’ve hit a snag with the vendor delivery.

    공급업체 납품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3. 3

    There’s a slight discrepancy in the data you sent over.

    보내주신 데이터에 약간의 오차가 있습니다.

  4. 4

    I’m afraid we can’t meet the deadline as is.

    현재 상태로는 마감일을 지킬 수 없을 것 같습니다.

  5. 5

    Could you clarify the requirements for this section?

    이 부분에 대한 요구사항을 좀 더 명확히 해 주실 수 있나요?

  6. 6

    I’m working on a workaround for the bug.

    버그에 대한 대체 방안을 모색 중입니다.

  7. 7

    Let’s schedule a quick call to discuss this further.

    더 논의하기 위해 짧게 통화할 시간을 잡아봅시다.

  8. 8

    Please let me know if you need any additional info.

    추가 정보가 필요하시면 알려주세요.

짧은 대화로 보기

나

Hi Sarah, I’m hitting a roadblock with the client’s feedback.

사라, 클라이언트 피드백 때문에 막혀요.

상사

What exactly is the issue?

정확히 어떤 문제야?

나

They want to change the design direction completely.

디자인 방향을 완전히 바꾸고 싶다고 하네요.

상사

That’s tricky. Can we push back?

그건 까다로운군. 반대할 수 있겠어?

나

I think we should discuss the impact on the budget first.

예산에 미치는 영향을 먼저 논의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상사

Good idea. Let’s talk after lunch.

좋은 생각이야. 점심 후에 이야기하자.

자주 하는 실수

  • 'Just checking in'을 너무 자주 사용하면 오히려 성의 없어 보일 수 있습니다.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다음 단계를 제시하세요.

  • 'Let me know'만으로는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Let me know by EOD'처럼 구체적인 시간을 명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 과도한 사과('I am so sorry for this huge mistake')는 전문성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대신 'I apologize for the inconvenience' 정도로 중립적으로 표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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