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회의에서 발표를 시작할 때 쓰는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 8개
화상회의에서는 연결이 불안정하거나 상대방의 시선을 끌기 위해 명확한 인사와 시작 멘트가 중요합니다.
친구들끼리의 캐주얼한 모임부터 고객사 미팅까지, 상황별 적절한 표현을 익혀보세요.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 1
Alright everyone, thanks for jumping on the call.
모두들 전화 연결해 줘서 고마워.
- 2
I’m going to share my screen now to walk you through the presentation.
이제 화면 공유해서 발표 내용을 보여줄게.
- 3
Let’s get started.
시작하자.
- 4
Hi everyone, I’ll be presenting the Q3 sales report today.
안녕하세요, 오늘 제3분기 판매 보고를 발표하겠습니다.
- 5
Good morning, team. Let’s dive right in.
모두 모닝입니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 6
I appreciate everyone making time for this meeting.
모두들 이 회의 위해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7
Just a quick heads-up before I begin.
시작하기 전에 간단히 말씀드릴 게 있어요.
- 8
We have a lot to cover, so let’s keep things moving.
다룰 내용이 많으니 흐름을 유지하며 진행합시다.
짧은 대화로 보기
Hey Sarah, are you ready to start the presentation?
사라야, 발표 시작할 준비 됐어?
Yes, I’m good. Go ahead.
네, 준비됐어요. 시작하세요.
Alright, let me share my screen. You should see my dashboard now.
알겠어, 화면 공유할게. 이제 대시보드 보일 거야.
I see it clearly. Go ahead.
선명하게 보이네요. 진행하세요.
Today, I’ll be walking you through our new marketing strategy.
오늘 저희의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설명드리겠습니다.
Sounds interesting. Please go on.
흥미롭네요. 이어 주세요.
자주 하는 실수
화상회의에서는 'Can you hear me?'라고 묻기보다, 화면 공유와 동시에 'Let's dive in'으로 넘어가는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Let's get started'는 다소 직역투일 수 있어, 'Let's dive in'이나 'Let's get the ball rolling'이 더 현지의미입니다.
미팅 시작 전 마이크가 정상인지 확인하지 않고 말을 시작하면 안 됩니다.
'Is my mic working?'라고 물어보되, 바로 이어서 본론으로 넘어가는 것이 매너입니다.
오늘의 연습
오늘 할 미팅을 시작하며 가장 자연스러운 인사 한 문장을 적어보세요.
이 표현, 실제로 써 보세요
10분 무료 체험 수업에서 강사와 직접 연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