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회의 중 질문을 자연스럽게 요청하는 방법
표현 8개
화상회의 중에는 소리가 끊기거나 상대방의 말이 명확히 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때 무작정 "What?"이라고 묻기보다는, 조금 더 정중하고 명확하게 질문을 다시 요청하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업무 상황에서는 상대방이 내 말을 다시 들려준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 1
Could you please repeat that?
그 말씀 다시 한번 해 주시겠어요?
- 2
Sorry, I didn’t catch that.
죄송합니다, 그 말씀은 듣지 못했어요.
- 3
Would you mind speaking a bit slower?
조금 더 천천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 4
I’m sorry, but I have a bad connection.
죄송하지만 연결 상태가 안 좋아요.
- 5
Can you say that again, please?
그 말씀 한 번 더 해 주실 수 있나요?
- 6
I didn’t quite follow. Could you clarify?
잘 이해가 안 가요. 좀 더 설명해 주시겠어요?
- 7
Let me make sure I got this right.
제가 이해한 게 맞는지 확인해 볼게요.
- 8
Could you rephrase that?
그 말씀 다르게 표현해 주시겠어요?
짧은 대화로 보기
I’m sorry, but the audio is cutting out. Could you repeat that?
Sure. We need to finish the report by Friday.
Got it. So the deadline is Friday.
That’s correct. Please let us know if you have any questions.
Will do. Thanks for clarifying.
자주 하는 실수
"Say again?"라고만 하면 다소 무례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Could you repeat that?"이라고 부드럽게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방이 말을 멈췄을 때 바로 "What?"이라고 묻지 말고, "Sorry?"라고 가볍게 받아친 후 "Could you say that again?"을 이어 붙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I didn't hear you"라고 하면 상대방이 귀가 안 들렸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I didn't catch that"이나 "I lost you"라고 표현하면 기술적 문제나 집중 부족으로 인한 오해로 받아들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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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회의 중 소리가 잘 안 들렸을 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을 하나 골라 문장으로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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