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일정 조율, 가장 기본적이고 실용적인 영어 표현 가이드
표현 10개
회의나 약속 시간을 정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상대방의 가능 여부를 묻거나, 자신의 스케줄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이때 너무 정중한 공식 문어체보다는, 동료나 거래처와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구어체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 1
Can you make it at 2 PM?
오후 2시에 가능하시나요?
- 2
Does 3 o'clock work for you?
3시가 괜찮으신가요?
- 3
I'm free after 4 PM.
저는 오후 4시 이후에 시간이 나요.
- 4
Let's shoot for 10 AM tomorrow.
내일 오전 10시로 잡을까요?
- 5
How about rescheduling to next Monday?
다음 월요일로 미루는 건 어때요?
- 6
I'm running a bit late.
제가 조금 늦을 것 같아요.
- 7
Can we push the meeting back an hour?
회의 시간을 한 시간 늦출 수 있을까요?
- 8
What's your availability looking like this week?
이번 주 일정 어떻게 되시나요?
- 9
Let's touch base later in the day.
나중에 다시 연락드릴게요.
- 10
I have a hard stop at 5 PM.
저는 5시에 꼭 나가야 해요.
짧은 대화로 보기
I was thinking we could meet at 2 PM.
오후 2시에 만나면 될 것 같아요.
Does that work for you?
그 시간 괜찮으세요?
Actually, I have a conflict. Can we do 3 PM instead?
아, 그 시간엔 다른 약속이 있어서요. 3시로 바꿀 수 있을까요?
Sure, 3 PM works for me.
네, 3시면 괜찮아요.
Great, I'll send a calendar invite.
좋네요, 캘린더 초대 보내드릴게요.
자주 하는 실수
문장 끝에 'is that okay?'를 너무 많이 쓰지 마세요.
'Does that work for you?'나 'How about...'가 더 자연스럽습니다.
'Free'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는 '나는 비어있어요'라는 의미보다 '시간이 있어요'라는 뉘앙스로 사용해야 합니다.
'I'm available'이라고 하면 더 정확한 비즈니스 맥락이 됩니다.
회의 시작 시간을 정할 때 'Let's start at 9'라고만 하면 약간 명령하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Can we start at 9?'라고 물으면 훨씬 더 협조적인 태도로 보입니다.
오늘의 연습
내일 오후 2시에 미팅을 제안하는 문장을 한 번 만들어보세요.
이 표현, 실제로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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