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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업무

직장인 필수, 휴가 요청하는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

표현 9개

업무 중 갑자기 쉬고 싶거나, 계획된 휴가를 내야 할 때 어떻게 말해야 할지 막막했던 적이 있을 것이다.

특히 미국 직장 문화에서는 상사와의 관계를 고려하면서도 나의 needs를 명확히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격식 있거나 반대로 너무 캐주얼하면 오해를 살 수 있으므로, 상황에 맞는 적절한 톤을 사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아래 예문들을 참고하여 자신 있게 요청해 보자.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1. 1

    I'd like to request a day off next Monday to handle some personal matters.

    월요일 하루 휴가 신청하려고 해요. 개인적인 용무가 있어서요.

  2. 2

    Would it be possible for me to take Tuesday off? I want to make sure I'm fully caught up on the project first.

    화요일 쉬어도 될까요? 프로젝트 작업을 먼저 다 마저 하려고 해서요.

  3. 3

    I'm planning to take next Friday off. I've already cleared my calendar and briefed the team.

    내일 금요일은 쉬려고 해요. 캘린더는 정리했고 팀원들에게도 보고했어요.

  4. 4

    Could I swap my Thursday off with someone else this week? I need to attend a family event.

    이번 주 목요일 쉬는 날짜를 다른 사람과 바꿔도 될까요? 가족 모임이 있어서요.

  5. 5

    I'd appreciate it if I could take a few days off for a vacation later this month.

    이번 달 말에 휴가를 가려고 하는데, 허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 6

    Is there any conflict if I take this Wednesday as a personal day?

    수요일을 개인 휴무일로 써도 업무에 지장이 없을까요?

  7. 7

    I was wondering if I could use a PTO day on Monday?

    월요일을 연차로 쓸 수 있을까요?

  8. 8

    Can I work from home on Friday instead of taking a full day off?

    금요일에는 하루 종일 쉬는 대신 재택근무해도 될까요?

  9. 9

    I need to schedule a doctor's appointment, so I might need to step out early.

    병원 예약을 해야 해서, 조금 일찍 퇴근해야 할 수도 있어요.

짧은 대화로 보기

나

Hey, do you have a quick minute? I wanted to ask about taking next Monday off.

상사

Sure, what's up?

나

I have a personal appointment I can't schedule outside of work hours. Is that okay?

상사

No problem. Just make sure your report is submitted by Friday.

나

Will do. Thanks for understanding.

자주 하는 실수

  • 가장 흔한 실수 중 하나는 'I want to take leave'라고 직접적으로 말하는 것이다.

    미국 직장에서는 'want'보다 'Would it be possible'이나 'I'd like to request' 같은 질문형이나 정중한 요청 형식이 훨씬 자연스럽고 예의 바르게 들린다.

  • 또 다른 실수는 휴가 기간만 말하고 업무 인수인계 여부를 언급하지 않는 것이다.

    상사는 당신의 공백이 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가장 걱정한다.

    따라서 'I've already briefed the team'처럼 준비된 모습을 보여줘야 허락받기 쉽다.

  • 마지막으로 'Can I have a day off?'는 친구 사이에서는 괜찮지만, 상사에게는 다소 거칠게 들릴 수 있다.

    'Could I potentially take...'처럼 가능성을 타진하는 표현을 쓰면 더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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