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자료 목록
일상·생활

치과 방문 시 필수 영어 표현과 상황별 대화

표현 10개

치과 방문은 한국에서처럼 예약이 필수적이며, 통증이나 불편한 부위를 명확히 전달하는 것이 치료의 핵심입니다.

실제 진료실에서는 의사와의 짧은 질문과 답변이 오가므로, 문법보다는 의도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구어체 표현을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1. 1

    I have a terrible toothache.

    이치아이가 정말 심해요.

  2. 2

    My tooth feels loose.

    이가 흔들리는 느낌이에요.

  3. 3

    I need an emergency appointment.

    응급 예약이 필요해요.

  4. 4

    It hurts when I bite down.

    씹을 때 아프네요.

  5. 5

    I’m sensitive to cold water.

    찬 물에 민감해요.

  6. 6

    Can you check my gums?

    잇몸도 좀 봐주실 수 있나요?

  7. 7

    Do I need X-rays?

    엑스레이가 필요해요?

  8. 8

    Is it a cavity?

    충치인가요?

  9. 9

    I’m really nervous about the drill.

    드릴이 무서워서 긴장돼요.

  10. 10

    Please go easy on me.

    좀 부드럽게 해주세요.

짧은 대화로 보기

나

I’d like to schedule an appointment for tomorrow morning.

내일 아침에 예약하고 싶어요.

비서

Sure, what time works best for you?

네, 몇 시가 가장 좋으신가요?

나

How about 9 AM?

9시면 어떨까요?

비서

That time is open. See you then.

그 시간 예약 가능해요. 그때 봐요.

나

I’m feeling pain in my lower left molar.

왼쪽 아래 어금니가 아파요.

의사

Let me take a look. Open wide, please.

한번 볼게요. 입을 크게 벌려주세요.

자주 하는 실수

  • 치과 예약을 할 때는 '예약하고 싶어요'라는 뜻으로 I want을 쓰기보다 I’d like나 I want to schedule를 쓰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I want을 무조건 나쁘다고 볼 수는 없지만, I’d like가 훨씬 정중하고 흔하게 쓰입니다.

  • 통증을 설명할 때 '이치가 쑤셔요'라고 직역하여 My tooth is stinging이라고 하지 마세요.

    보통 My tooth hurts나 I have a sharp pain이라고 합니다.

    Stinging은 벌에 쏘였을 때나 작은 상처에 쓰는 표현입니다.

  • 치료 중 통증을 느끼면 '그만하세요'라고 Don't stop이라고 하면 의사가 치료를 멈출 수 있습니다.

    대신 Stop for a moment이나 Please pause라고 해서 잠시만 멈춰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의도 전달에 더 정확합니다.

오늘의 연습

이가 시리다는 뜻으로 My tooth is sensitive to cold라고 말해 보세요.

이 표현, 실제로 써 보세요

10분 무료 체험 수업에서 강사와 직접 연습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보면 좋은 자료

무료 학습 도구로 연습하기

🍒 10분 무료 체험 신청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