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회의 중 다른 사람 말 끊고 끼어들 때 쓰는 영어
표현 8개
회의 중 다른 사람이 막말하고 있을 때, 내 의견을 빨리 전달하려면 자연스럽게 끼어들어야 해요.
이때 'Excuse me'는 너무 정중해서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으니, 더 캐주얼하고 빠른 표현들이 유용합니다.
이 상황에서 쓰는 표현
- 1
Sorry to jump in, but I have a quick point.
잠깐만요, 저 하나만 말해요.
- 2
Can I just add something here?
여긴 저 하나만 더 추가해도 될까요?
- 3
If I could just jump in for a sec.
잠깐만 끼어들어도 될까요?
- 4
Actually, I think there’s another angle.
사실, 다른 관점이 있는 것 같아요.
- 5
Before we move on, can I ask a question?
넘어가기 전에 질문 하나만 해도 될까요?
- 6
I hate to interrupt, but...
방해해서 미안한데, ...
- 7
Quick point: we need to check the data.
잠깐만요, 데이터를 확인해야 해요.
- 8
I’m with you, but can I add one thing?
동의하는데, 하나만 더 추가해도 될까요?
짧은 대화로 보기
Sorry to jump in, but didn’t we agree on the budget?
잠깐만요, 예산은 이미 합의한 거 아니었나요?
Oh, right. Go ahead.
아, 맞다. 계속 해봐.
We need to cut costs by 10%.
비용은 10% 줄여야 해요.
Wait, I was about to say that.
잠깐, 제가 바로 그 말 하려던데요.
Yeah, exactly. That’s why I’m saying it.
네, 맞아요. 그래서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자주 하는 실수
'Excuse me'만 쓰면 너무 길고 무거워 보일 수 있어요.
회의가 빠릿빠릿하게 돌아가면 'Sorry to jump in'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Hold on'은 전화 끊을 때나 지루할 때 쓰는 말이라, 의견 개진 때는 쓰지 마세요.
대신 'Quick point'를 써서 핵심만 전달하세요.
'Can I interrupt?'라고 하면 상대방이 "No, please don't"라고 할까 봐 불안할 수 있어요.
'Can I add something?'처럼 부드럽게 묻는 게 좋습니다.
오늘의 연습
회의 중 다른 사람의 의견을 짧게 비판해야 할 때 쓸 수 있는 표현 하나를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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